Seunghee Lee


    Seunghee Lee is a designer and an illustrator based in Seoul and a member of NUMBER FOURTEEN which is a design studio in sports area.
   She has been running a one-person studio workingtree since 2019. She in interested in neat and pleasant illustrations.
  If you have work inquiries or want to see my CV, please send an email.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스포츠를 기반으로 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NUMBER FOURTEEN의 멤버입니다. 2019년부터 1인 스튜디오 workingtree를 운영 중입니다.
  깔끔하고 기분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외주 및 CV 문의는 아래의 메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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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 LOUNGE Identity

I designed the identity of the office lounge service, SWEET LOUNGE.

The wordmark logo emphasizes a cheerful and pleasant feeling, and uses the form of a lounge sofa to represent the comfortable service the SWEET LOUNGE wants to offer. 

Design other than logo was provided just as a guide images only.

오피스 라운지 서비스, 스위트 라운지의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경쾌하고 즐거운 느낌을 강조한 워드마크형 로고로, 라운지 소파의 형태를 이용해 스위트 라운지가 제공하고자하는 편안한 서비스를 나타냈습니다. 

로고 외 디자인은 가이드로만 제공되었습니다.



︎︎︎ Client : SWEET LOUNGE
︎︎︎ PM : abocado

︎ Commercial, Branding, Graphic.
︎ May 2021


︎ I didn’t know this would be happned

This is personal work that I worked after reading <I didn’t know this would be happned> written by Jae-soo. Do not use this for commercial or non-commercial purposes.

본 작업은 재수 작가의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를 읽고 그린 개인 작업으로 상업적 또는 개인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루시드폴의 <오, 사랑>이라는 곡의 노랫말 중에 이런 부분이 있다. “만 리 넘어 멀리 있는 그대가 볼 수 없어도 나는 꽃밭을 일구네.”

아내는 나를 만나기 이전부터 꾸준히 길고양이들을 돌보고 만화, 게임, 드라마, 소설 등등 여러 분야의 창작물을 열성적으로 즐기고 또 소비했다. 특히 만화를 좋아했기에 그리 대중적이지 않은 내 예전 작품들을 인상적으로 본 뒤 내 SNS 계정을 찾아내 팔로우하고 나에 대한 덕질을 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러한 것들이 아내가 일구던 아내만의 꽃밭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게 나의 꽃밭과 아내의 꽃밭의 접점이 생겼고 꽃밭 주인들의 교류가 시작되면서부터 서로의 꽃밭은 서로의 방향으로 계속해서 확장하는 중이다.


        
︎Personal, Illustration.
︎ Jul 2021


︎ JOBS : EDITORS

This is personal work that I worked after reading <JOBS : EDITORS> written by Magazine B. Do not use this for commercial or non-commercial purposes.

본 작업은 매거진B의 <JOBS : EDITORS>를 읽고 그린 개인 작업으로 상업적 또는 개인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에디터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요?

첫째, 무조건 독서. 둘째, 많은 사람들과 술을 마실 것. (생략) 잔뜩 읽고, 잔뜩 여행하고, 잔뜩 사랑하고, 사람들과 잔뜩 마시고 잔뜩 떠드는 것.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매력 넘치는 에디터가 되어 있을 겁니다. (생략) 지금을 뭐랄까... 모두 지나치게 반듯하달까요. 에디터라면 누구보다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장난기 넘치는 존재로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사사키 노리히코



︎Personal, Illustration.
︎ June 2021


︎ Elegant and Cheerful Women's Soccer

This is personal work that I worked after reading <Elegant and Cheerful Women’s Soccer> written by Kim Hon-bi(Hornby). Do not use this for commercial or non-commercial purposes.

본 작업은 김혼비 작가의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축구>를 읽고 그린 개인 작업으로 상업적 또는 개인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아, 아니에요. 싹 다 묶이는 게 제일 중요해서요. 좀 무거워 보여도 괜찮아요."

혼자서 미용실을 다니기 시작했던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미용실에서 나의 희망사항은 '예쁜 머리'였고, 여기에 하나를 더 붙인다면 '머리 감고 나오면 끝인 머리', 그러니까 '드라이조차 안 해도 관리가 되는 편한 머리' 정도였다. 그러다가 거의 20년 만에 새로운 조건이 하나 생긴 것이다.

'축구하기 편한 머리' NEW! 그리고 제일 중요.



︎Personal, Illustration.
︎ May 2021


︎ Chung Ju-young Start-up Competition Identity

Chung Ju-young Start-up Competition is a practical support program to discover and support start-up companies that start new challenges.

In order to express the entrepreneurial spirit of Asan Chung Ju-young the founder of Hyundai and inherit the sense of rise given by the previous logo, we designed a logo that simplified a person who challenges toward higher.

Design other than logo was provided just as a guide images only.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전국에 기업가정신과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로고가 주는 상승감을 계승하면서 아산 정주영 창업가의 기업가 정신을 담기 위해,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을 형상화한 심볼을 디자인했습니다.

로고 외 디자인은 가이드로만 제공되었습니다.



︎︎︎ Client : Asan Foundation
︎︎︎ PM : abocado

︎ Commercial, Branding, Graphic.
︎ Jan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