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morning, Midnight
<한 밤이여 안녕> 읽고 그림
This is personal work that I worked after reading <Good morning, Midnight> written by Jean Rhys.
본 작업은 진 리스의 <한 밤이여 안녕>을 읽고 그린 개인 작업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내가 가진 것은 단지 마르고 약한 몸통을 가진 나무들뿐이야. 그리고 내 방에는 마르고 나약한 유령들이 있지. 그걸 빼면 나는 빈털터리야... 슬픔이 기쁨보다 더 가치가 있지.
거울에 비친 내 눈이 고양이의 눈과 같다.
©2021 workingtree All rights reserved.
︎ Illustration : Seunghee Lee 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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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ustration : Seunghee Lee 이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