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esigned the identity for ‘여유당’. ‘여유당’ is a new brand of 또래울 Cooperation, which makes Korean snacks and flower tea using flowers, rice and water grown in Yeo-ju, Gyeonggi-do. I took part in branding and took charge of design.

경기도 여주의 꽃과 쌀, 물을 이용해 한과와 꽃차를 만드는 또래울의 새로운 브랜드 ‘여유당’의 브랜딩을 진행했다. 네이밍과 슬로건 제작 등의 전체 브랜딩에 참여했으며 디자인을 전담했다. 심볼은 여유당 제품의 주재료인 쌀과 꽃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했으며, 패키지는 기존의 디자인에 심볼만 추가했다.




︎ Designed by Lee Seunghee
︎ Project Manager : V.nomad
︎ Client : 또래울 협동조합
︎ 2019.07 / Identity design
︎ Free Img credit : https://pixabay.com/images/id-3382825/